지난 2004년 이후 4회 연속 참가하는 이 전시회에서 씨앤비텍은 다양한 신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며, 유럽 및 러시아, 동남아 지역의 주요 거래선과 수출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씨앤비텍은 지난 1월 두바이에서 열린 ‘Intersec 2007’과 3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ISC West 2007’, 오는 5월에 영국 버밍험에서 개최되는 ‘IFSEC 2007’에 참가하는 등 전세계 4대 보안감시 전문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해 업계를 선도하는 신제품 발표와 브랜드 홍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씨앤비텍 관계자는 “그동안 보안감시 전문 전시회 참가를 통해 전세계 60개국 200여 거래처와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거래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지난해 560억원의 매출에 이어 올해 한국본사를 비롯해 중국법인과 미국판매법인 등 글로벌 거점을 기반으로 9600만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hs@fnnews.com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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