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대기업

LG전자 ‘디오스 광파오븐’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4.22 16:23

수정 2014.11.06 03:34



LG전자가 23일 성능과 디자인, 편리성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2007년형 ‘디오스 광파오븐’을 출시한다.

‘디오스 광파오븐’은 전기오븐, 전기그릴, 전자레인지, 발효기 기능을 두루 갖췄다.

여러 제품을 따로 장만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경제적이며 공간효율도 높일 수 있다.

또 열과 빛을 이용해 음식물의 겉과 속을 익혀주기 때문에 일반 전기오븐에 비해 최대 3배나 빠르게 조리할 수 있다. 전기료는 전기오븐 대비 최대 40% 이상 저렴하다.



2007년형 ‘디오스 광파오븐’은 32가지 자동메뉴 기능으로 다양한 요리를 쉽고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다.

한국에서 요리 빈도가 높은 생선 구이기능을 특화했다.
구이 전용팬이 있어 생선을 뒤집지 않아도 타거나 눌지 않고 알맞게 조리된다.

또 오븐접시를 넓히고 조리실을 상하 2단으로 사용할 수 있어 한번에 많은 양의 음식을 조리할 수 있다.
이외에 종전 제품에 비해 10% 이상 부피도 줄였다.

/hwyang@fnnews.com 양형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