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허벌라이프,어린이에게 희망선물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4.29 18:05

수정 2014.11.06 02:40



한국허벌라이프가 최근 서울 한강 잠실지구에서 상록보육원 어린이 80여명을 초청, ‘카사 허벌라이프 야유회’를 가졌다.

이번 야유회는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월 시작한 사회 공헌프로그램 ‘카사 허벌라이프’의 일환으로 ‘사랑과 기쁨의 가족 대잔치’라는 주제로 열렸다.

상록보육원 어린이와 한국허벌라이프의 임직원 및 가족들은 ‘건강 에어로빅’ ‘단체 줄넘기’ ‘퀴즈 대회’ 등을 통해 팀워크를 다졌으며 장기자랑과 댄스경연 등의 이벤트를 마련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정영희 한국허벌라이프 사장은 “카사 허벌라이프을 통해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원하는 한편 감성적 지원을 할 수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라며 “어린이들이 건강한 육체와 함께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사 허벌라이프’는 전세계 26개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건강한 영양 식단을 위한 균형잡힌 건강식 구매와 부엌 등의 취사시설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월 상록보육원의 부엌시설 개선을 위해 1만달러를 지원한 바 있다.


/yoon@fnnews.com 윤정남기자

■사진설명=한국허벌라이프 임직원과 상록보육원 어린이들이 최근 서울 한강 잠실지구에서 열린 ‘카사 허벌라이프 야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