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르노삼성,신차 ‘크로스오버’성공 기원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5.02 17:31

수정 2014.11.06 01:54


르노삼성자동차는 올 연말 출시 예정인 ‘크로스오버(H45)’의 성공과 안전생산을 기원하는 기원제를 부산공장에서 2일 올렸다.
장 마리 위르티제 사장(가운데) 등 임원 11명은 안전을 기원하는 취지로 45번의 절을 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