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자증권(www.daetoo.com)은 5월 말까지 거래고객 중 2006년도 귀속 금융소득(이자·배당소득)이 4000만원을 초과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007년도 금융소득종합과세 신고 및 납부 대행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종합소득신고서 작성, 신고대행 및 세무상담을 희망하는 고객은 영업점 직원의 도움을 받아 신청서를 작성할 수 있으며 회사측 지정 세무사와 상담해 소득세 신고 및 납부 대행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1588-3111
/bada@fnnews.com 김승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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