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국내 IT기업 해외싱장 위한 투자 유치 세미나 개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5.03 14:59

수정 2014.11.06 01:46


(인+지)국내 IT기업 해외상장 위한 투자 유치 세미나 개최

정보통신부는 국내 정보기술(IT) 기업의 해외 증시상장 관련 투자유치 지원을 위한 세미나인 ‘글로벌 IPO 오퍼츄니티(GIO) 2007’을 오는 31일과 6월1일 양일간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3일 2밝혔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GIO 행사에는 뉴욕증시 및 나스닥, 런던 증시, 홍콩증시 관계자들과 프라이스 워터하우스 쿠퍼스(PwC)와 같은 주요 증시 주간사에서 활동 중인 법률·회계 자문단들이 대거 참석해 참여 기업들에게 해외 증시상장 등 글로벌 투자 유치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전달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의 여러 증권 시장을 소개하는 한편, 기업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적합한 증시를 선별해 해외 상장을 추진하도록 제안하는 내용의 패널토의가 마련돼 있다.

또 적대적 인수합병(M&A)을 해외 투자유치 수단 및 기업의 성장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시각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또 성공 사례로 와이더댄의 M&A 경험 및 판도라TV의 벤처캐피털 투자자금 유치과정을 소개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참가 기업들에 다양하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GIO2007 세미나와 상담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30일까지 웹사이트(www.gio2007.com)에서 온라인 등록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bhkim@fnnews.com김병호 IT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