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형태로 운영될 예정인 이번 펀드는 BTL전용 인프라 펀드로, 투자자산의 대부분을 사회기반시설 중 BTL방식으로 추진되는 학교, 군인관사, 노후 하수관거 정비, 공공복지시설 철도복선화 사업 등에 투자하게 된다.
5700억원 규모로 설정해 27년(투자기간7년+ 운영기간 20년)만기로 운용될 예정이다. 펀드 참가 기관은 농협중앙회,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 새마을금고연합회, 신한생명, LIG손해보험, LIG생명, 흥국생명 등이다.
/grammi@fnnews.com 안만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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