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기 기상청장(사진)이 7일부터 스위스 제네바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기상기구(WMO) 총회에 참석한다.
WMO 총회는 4년마다 개최되는 기상 분야 최고 의결 기구로 이번 총회에선 앞으로 4년간의 과학기술프로그램 및 예산의 승인, 국가별 분담금 결정, 의장단과 집행이사회의 임원 등을 선출 등의 주제가 논의된다.
/economist@fnnews.com이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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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기 기상청장(사진)이 7일부터 스위스 제네바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제15차 세계기상기구(WMO) 총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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