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에 동참하는 주유소는 품질관리의 의무를 지게 되며 SK가 공급한 제품의 하자 발생시 SK는 이로 인한 고객불만을 100% 보상한다.
또한 SK주유소가 품질보증 프로그램에 참여하는지의 여부를 고객들이 알 수 있도록 일종의 품질마크인 ‘고객과의 약속, 정품 100%’라는 현판을 주유소 내에 게재한다.
SK㈜ 김명곤 부사장은 “품질보증 프로그램은 주유소를 이용하는 고객들과는 신뢰를 쌓고 유통고객들과는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라며 “품질 우선주의로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namu@fnnews.com 홍순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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