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LG텔레콤, 지하철 매장 ‘폰앤펀 미니’ 오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5.07 10:55

수정 2014.11.06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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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 안에 이동통신 대리점이 생겼다.

LG텔레콤은 서울메트로 1∼4호선 지하철 역사에 이동통신 가입, 요금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폰앤펀 미니’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LG텔레콤은 35개 ‘폰앤펀 미니’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62개, 내년까지 총 82개를 구축, 1일 400만명에 달하는 지하철 1∼4호선 이용자에게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폰앤펀미니’ 매장은 지하철 이용시간에 맞춰 오전10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된다.
LG텔레콤은 향후 5년 동안 서울메트로 지하철 역사에서 독점적으로 이동통신 매장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wonhor@fnnews.com허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