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3년 이내 거치기간 후 최장 5년 범위 내에서 1, 3, 12개월마다 원리금을 분할 지급받아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무료 보험가입을 통해 상해 및 질병에 의한 입원 시 최고 3000만원까지 입원치료비를 보장해 준다.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는 이 상품은 일반식과 원리금 분할지급식 두 종류가 있다.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다.
일반식 상품은 가입기간이 1년 이상 연단위로 제한이 없으며, 적용 금리는 시행일 현재 연4.80%이다.
인터넷에서 가입하면 0.1%의 추가금리를 지급한다.
또 1년 회전시점에서 건강우대금리 연0.1%를 추가로 제공한다.
/lee@fnnews.com 이재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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