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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미라클 수중다리 내달초까지 연장 운영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5.07 18:17

수정 2014.11.06 01:23

서울시는 하이서울 페스티벌 기간중 설치한 ‘한강 미라클 수중다리’를 장마가 오기 전인 6월 초순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한강 미라클 수중다리가 축제기간(4월28일∼5월6일)까지만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많은 시민들이 몰려들어 장시간 대기하다 그냥 돌아가는 등 아쉬움을 갖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시는 설치된 수중다리를 연장 운영해 시민들이 한강과 친근해지는 계기로 만들 계획이다.

/kwkim@fnnews.com 김관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