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상의, 중남미 4개국에 경제협력단 파견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5.08 09:40

수정 2014.11.06 01:20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는 산업자원부와 공동으로 콜럼비아, 페루, 칠레, 트리니다드토바고 등 중남미 4개국에 ‘민관합동 경제협력단’을 파견했다고 8일 밝혔다.

7일부터 14일간 활동하게 되는 협력단에는 민간측 김상열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등과 정부측 홍지인 산자부 통상협력기획관, 최오주여수시 부시장 등 총 40여명이 포함됐다.


협력단은 상대국 상공회의소와의 업무협력 양해각서(MOU) 체결과 민간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 및 기업인 상담회, 정부 고위 관리와의 면담 등을 통해 자원·에너지 분야와 플랜트, IT 등 각 분야에 걸친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cha1046@fnnews.com차석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