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증권선물거래소, 공부방 어린이 지원사업 협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5.08 13:50

수정 2014.11.06 01:18

증권선물거래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와 ‘공부방 어린이 예술 교육 지원사업’에 대한 협약식을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부산지역 10개 공부방(지역아동센터)의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대학교수 등 전문가가 개발한 20회에 걸친 예술교육 강좌, 2박3일간의 문화예술워크샵, 박물관·전시회·박람회 견학 등의 프로그램등으로 구성돼 있다.

/nanverni@fnnews.com 오미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