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대수장은 일본이 일반인에게 수여하는 훈장중 최고권위의 훈장으로 외국인의 경우 일본과의 우호증진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경우 수여한다.
강 회장은 지난 1960년대부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재임시기에 이르기까지 한·일간 경제 및 민간 문화 교류 활성화를 위해 끊임없는 활동을 펼쳐 양국의 경제협력과 관계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훈장을 받았다.
/economist@fnnews.com 이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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