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한국상호저축은행, 상장사 주식 추가 취득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5.10 10:54

수정 2014.11.06 00:58

한국상호저축은행이 잇따라 상장사 보유지분을 취득하고 있다.

한국상호저축은행은 올들어 태평양물산과 화승인더스트리의 주식을 추가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특히 이 은행은 화승인더스트리의 주식을 올해초부터 장내 매입, 15만3570주를 취득해 지분율이 5.12 %로 올라섰다.
태평양물산의 경우 이 은행이 5.36%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지난달 3만510주를 더 취득해 지분율이 6.23%로 증가했다.

화성인더스트리는 올들어 주가가 14% 가까이 상승했고, 태평양물산은 지난달에만 17%가 넘게 상승했다.



한편, 한국상호저축은행은 투자자 분류에서 기타로 분류된다.

/hu@fnnews.com 김재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