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상호저축은행은 올들어 태평양물산과 화승인더스트리의 주식을 추가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특히 이 은행은 화승인더스트리의 주식을 올해초부터 장내 매입, 15만3570주를 취득해 지분율이 5.12 %로 올라섰다. 태평양물산의 경우 이 은행이 5.36%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지난달 3만510주를 더 취득해 지분율이 6.23%로 증가했다.
화성인더스트리는 올들어 주가가 14% 가까이 상승했고, 태평양물산은 지난달에만 17%가 넘게 상승했다.
한편, 한국상호저축은행은 투자자 분류에서 기타로 분류된다.
/hu@fnnews.com 김재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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