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마음메일’로 알려진 ㈜누리비젼의 스팸차단 솔루션은 일본에서 ‘OptPlus’라는 글로벌 브랜드로 네오재팬사를 통해 공급된다.
네오재팬은 현재 일본 그룹웨어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 ‘DeskNet’s’라는 그룹웨어 제품을 ASP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는 업체다.
누리비젼 관계자는 “네오재팬사와 지난해말 ‘OptPlus ASP’ 제품 공급계약을 맺고 약 5개월간 일본 현지화 개발을 마쳤다”고 전했다.
/cha1046@fnnews.com 차석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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