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현대건설 오산서 433가구 분양(조감도 있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5.10 10:40

수정 2014.11.06 00:58


현대건설이 경기 오산시 원동 474에서 원동 힐스테이트(조감도) 433가구를 11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일정에 돌입한다.

원동 힐스테이트는 19층짜리 6개동에 35평형(216가구), 40평형(108가구), 50평형(109가구)으로 구성돼 있다.

오산의 신흥 주거지역 중심인 원동에 있으며 1번 국도변에 위치해 입지가 탁월하다. 또 수도권 전철 오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오산IC 등이 인접해 교통여건이 좋다. 또 동탄신도시와도 가까워 항후 발전가능성이 높다.



교육시설로는 단지 외부도로 맞은편에 대원초, 원일초, 원일중학교 등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하다. 또 대형 할인점인 이마트와 롯데마트, 오산시장 등이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원동 힐스테이트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지상을 차가 없는 그린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향후 침실, 거실, 주방을 확장할 때 내부평면 구성이 유리하도록 포켓발코니를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층간 바닥두께도 210㎜로 두껍게 시공돼 층간소음을 완화했다.


견본주택은 1번국도변 오산하이마트 옆에 있으며 청약접수는 이달 15일부터다.031-372-0000 /kwkim@fnnews.com김관웅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