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는 “지난달 31일 코스피지수는 1700을 돌파하며 강세장으로서 화려한 면모를 과시했지만 상승폭이 컸고 속도가 빨랐던 만큼 기술적 압력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동부증권 임동민 연구원은 “강세장에 도취되어 추가매수하기보다는 냉정하고, 다소 비판적인 관점에서 조정우려를 염두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임 연구원은 이어 “투자전략적인 측면에서 차익실현 이후, 매수시기는 다소 늦추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grammi@fnnews.com 안만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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