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스팀 생산설비는 이산화탄소(CO2) 등 대기오염 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청정대기공법을 적용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한국BASF는 이날 여수공장에서 전라남도 및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비 투자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신규 공정은 여수공장의 MDI(디페닐메탄 디이소시아네이트) 와 TDI(톨루엔 디이소시아네이트) 생산과정에 필요한 스팀을 공급하게 된다. MDI와 TDI는 폴리우레탄의 원료이며 폴리우레탄은 자동차 및 건축관련 산업의 주요 소재와 냉장고, 가구 및 신발류 등에도 사용된다.
/namu@fnnews.com 홍순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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