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산업 화상에)
대우일렉은 소형 주방가전에선 최초로 프리미엄급 디자인을 적용한 전자레인지(사진)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제품은 단조로운 기존 전자레인지 디자인에서 탈피해 전통기와에 사용됐던 연화 문양을 황금색으로 표현했다. 또 은-나노 입자를 첨가한 항균 탈취 조리실을 통해 음식냄새 및 각종 세균번식 문제를 해결했다.
대우일렉 이성 전무는 “저가 전자레인지와 차별화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부가가치를 높여 세계 시장에서 당당히 승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일렉은 연화 문양 전자레인지 구매 고객에게 전자레인지 용기세트를 사은품으로 이달말까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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