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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버랜드 ‘해피투게더 희망나눔 페스티벌’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6.03 19:41

수정 2014.11.05 13:52



삼성에버랜드는 지난 2일 에버랜드에서 희귀·난치병 어린이와 가족 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해피투게더 희망 나눔 페스티벌’을 열었다.
삼성에버랜드는 이날 저소득층 희귀·난치병 어린이 30명에게 1억5000만원 규모의 의료비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