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코리아는 4일 클럽 사브가 서울 삼성동 GM 코리아 캐딜락 사브 전시장에서 이영철 대표에게 감사패와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이영철 GM 코리아 사장과 임원진, 클럽사브 회장을 비롯한 동호회 대표진이 참석했다.
이 대표는 “순수한 운전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유러피안 고성능 브랜드 사브를 성원해 주시고 아껴주셔서 무척 감사하다”면서 “특히 사브는 직접 타봐야지만 그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차라는 점에서,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셔서 사브의 가치를 더 널리 알리는데 힘을 실어주셨으면 한다”고 감사소감을 전했다.
클럽 사브는 지난 2000년 사브 고객들이 온라인상에서 교류 하던 것이 2001년에 정식으로 클럽 사브 동호회를 발족했다.
/kkskim@fnnews.com 김기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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