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대한상의, 대기오염물질 지원 센터 운영

박민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은 다음달부터 시행되는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에 관한 기업들의 대응을 지원하기위해 환경부와 공동으로 지원센터를 운영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는 서울,경기,인천 지역 사업장들에 대해 황산화물,이산화질소, 미세먼지 등 3가지 대기오염물질의 연간 배출허용총량을 할당받도록 하는 제도다.

대한상의의 대기오염물질 총량관리제 지원센터는 총량관리제가 적용되는 1∼3종 사업장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교육을 통해 특별법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 할당계수와 할당량에 대한 기업들의 이의신청을 조정하며 굴뚝자동측정기기(TMS) 공동구매와 같은 시설투자비용 경감 대책을 모색할 방침이다. /[email protected]박민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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