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는 목소리까지 관리할 수 있는 기능성 껌 ‘츄앤씽’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씹고 노래하는 껌을 표방하고 있는 해태제과 ‘츄앤씽’은 주요 영양 성분인 마그네슘과 사과산의 영향으로 씹은 후 30분이 지나면 성대 근육이 이완되고 폐활량이 늘어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따라서 고른 호흡과 함께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매력보이스로 거듭나 노래를 잘 부르게 된다는 것.
사과·포도 두 가지맛의 풍선껌 ‘츄앤씽’과 용기 포장된 레몬맛 코팅껌 ‘츄앤씽’의 두가지 형태로 출시됐다.
해태제과는 제품 출시와 함께 ‘자신있게 질러라!’라는 컨셉아래 ‘츄앤씽 씹고 노래 자랑’·‘목소리를 높여라’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츄잉씽 풍선껌(사과 포도맛·30g)은 500원, 용기제품(레몬맛·90g)은 5000원이다.
/hongsc@fnnews.com홍석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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