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치범 환경부 장관, 주요 민간환경단체 대표 등 각계 인사 11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정부는 올해 행사 주제로 기후변화에 따른 지구 위기를 반영해 ‘생명·환경-위기의 지구’로 정했다. 이를 통해 국민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돌이켜 보게 한다는 의도다.
행사에선 환경보전에 공이 큰 각계인사 31명에 대한 훈장,포장,표창 등도 수여된다.
환경의 날은 지난 1972년 제27차 유엔총회에서 정해졌으며, 우리나라는 1996년에 제정됐다.
/star@fnnews.com 김한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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