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와 건국대 총학생회는 4∼5일 서울 화양동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헌혈의 소중함을 알리기위해 제1회 ‘젊은 혈기헌혈로 보답하는 1000명 헌혈운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건국대는 지난달 15일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식’을 체결하고 김경희 건국대 이사장을 비롯한 교수, 직원, 학생 등 500여명이 단체로 헌혈을 하기도 했다.
/sunysb@fnnews.com 장승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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