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은 서울 남양주시 도농동에 짓는 주상복합 364가구(조감도)를 오는 8일부터 청약 접수한다.
이 주상복합은 지하 4층, 지상 15∼18층 4개동으로 53평형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입주는 2008년 4월이다. 분양가는 평당 1590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철 1호선 도농역에서 걸어서 1분 거리인 초역세권이며 배후에 6000여가구의 대단위 아파트촌이 형성돼 있다.
단지 내에는 테마공원, 중앙공원의 조경시설과 피트니스 센터 등이 들어선다. 인근에는 도농초·중교, 금교초교, 마금초교, 양정초교, 동화중·고교 등이 있고 남양주 제2시청사와 법원, 경찰서 등 행정관청도 인근에 있다. 1577-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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