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평형(10블록 26가구, 11블록 16가구)은 42가구 모집에 1501명이 몰려 35.7대 1의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나타냈다. 또 40평형(10블록 189가구, 11블록 184가구)은 373가구 모집에 1만303명이 청약해 27.6대 1로 뒤를 이었다.
또 46평형(10블록 95가구, 11블록 94가구)이 189가구 모집에 3789명이 접수해 20대 1 △48평형(10블록 95가구, 11블록 93가구)이 188가구 모집에 1802명이 몰려 9.5대 1 △54평형(10블록 190가구, 11블록 187가구)이 377가구에 6480명이 청약해 17.1대 1 △79평형(10블록 26가구, 11블록 16가구)이 42가구에 645명이 청약해 15.3대 1 △88평형(10블록 6가구, 11블록 6가구)이 12가구에 58명이 몰려 4.8대 1 △98평형(10블록 3가구, 11블록 3가구)이 6가구에 106명이 몰려 17.6대 1을 나타냈다.
한편 인근에서 주상복합 46평형 198가구를 분양한 풍성주택도 이날 접수를 시작한 결과 평균 청약경쟁률 6대 1로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kwkim@fnnews.com 김관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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