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CI는 ‘HK’문구앞에 ‘플러스’기호를 넣어 ‘성장, 진취, 정열’등을 상징하게 된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 이 기호가 덧붙여짐에 따라 소비자로 하여금 병원마크를 떠올리게 해 서민들이 위급할 때 돈을 빌릴 수 있는 ‘안전한 금융 병원’같은 이미지를 갖게 했다고 회사 측은 말했다.
HK저축은행은 지난 1일 ‘HK119머니’브랜드를 출시해 본격적으로 대부업체 이용고객까지 공략한 상품을 출시한 바 있다. 또 이용고객에게 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를 전액 면제시켜주고, 무료보험을 마련해 주는 등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안대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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