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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전략제휴 주가에 호재, 현대證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6.05 10:27

수정 2014.11.05 13:41

아시아나의 주가 재평가가 이뤄질 전망이다. 일본 ANA와의 전략적 제휴로 시너지 창출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현대증권은 이에 따라 5일 아시아나 목표주가를 기존 1만원에서 1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승철 연구원은 “ANA와의 공동운항으로 장거리 노선의 취약성이 보완될 것”이라며 “한중일 셔틀 운항시 하네다 공항 이용 등 전략적 제휴가 긍정적 효과를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금호산업이 지주회사로 전환됨에 따라 자회사간 계열사 지분 보유금지 규정으로 매각될 대우건설, 금호생명보험 등 투자유가증권 가치도 재부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godnsory@fnnews.com 김대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