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강윤흠 연구원은 “주력제품인 NF3가 성수기에 진입하고 모노실란 매출이 본격화돼 소디프신소재의 실적은 올 하반기부터 대폭 호전이 예상된다”며 “국내에서 유일한 제조업체로서의 경쟁력이 높아 태양전지 제조업체 수요량과 더불어 기존 반도체, LCD 고객의 수요량 증가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날 오전 10시37분 현재 소디프신소재 주가는 전일 보다 12.48% 급등한 4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dpark@fnnews.com 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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