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는 안과 질환으로 고통 받는 독거노인·저소득층 등을 돕기 위해 무료로 백내장 수술을 지원하는 ‘밝은 세상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KB카드의 여성 회원인 이퀸즈카드 회원이 추천하는 독거 노인 등 불우이웃 중 백내장 환자를 대상으로 응모 사연 심사를 통해 선정되는 20명이다.
선정된 20명은 올 하반기 환자가 원하는 날짜에 지정병원에서 무료로 수술을 받을 수 있다.
추천을 원하는 이퀸즈카드 회원은 이달말까지 KB카드의 여성 전용 사이트인 이퀸즈닷컴(www.equeens.com)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7월 12일 홈페이지나 개별 통보를 통해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mirror@fnnews.com김규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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