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LG전자 ‘맨유 마케팅’ 전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6.06 13:52

수정 2014.11.05 13:34

LG전자는 오는 30일까지 엑스캔버스 ‘퀴담’ LCD TV나 42인치 이상 타임머신 TV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7월 20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서울 간의 경기 티켓 1000장을 증정하는 마케팅을 펼친다.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LG전자 도우미들이 LCD TV 앞에서 마케팅을 소개하고 있다.

/hwyang@fnnews.com 양형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