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삼성증권 ‘강국코리아 섹터펀드’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6.06 11:32

수정 2014.11.05 13:35

삼성증권은 주식시장을 산업군에 따라 6개 섹터로 구분해 해당 주식 섹터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삼성 강국(强國)코리아 섹터펀드’를 7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금융·산업재·소비재·소재·유틸리티·정보기술(IT)의 6개 섹터 주식형 펀드와 1개의 채권형 펀드, 각 섹터에 분산 투자하는 섹터 시너지 등 8개 펀드로 구성돼 있다.

별도의 환매수수료 없이 일년에 12차례까지 각 섹터펀드 간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올 7월부터) 업종별 시황에 따라 유연한 투자전략을 짤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 투자자는 유망한 한가지 섹터에 집중 투자할 수도 있고, 몇 개의 섹터에 분산투자 할 수 있는 등 투자방법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