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주식시장을 산업군에 따라 6개 섹터로 구분해 해당 주식 섹터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삼성 강국(强國)코리아 섹터펀드’를 7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금융·산업재·소비재·소재·유틸리티·정보기술(IT)의 6개 섹터 주식형 펀드와 1개의 채권형 펀드, 각 섹터에 분산 투자하는 섹터 시너지 등 8개 펀드로 구성돼 있다.
별도의 환매수수료 없이 일년에 12차례까지 각 섹터펀드 간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올 7월부터) 업종별 시황에 따라 유연한 투자전략을 짤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 투자자는 유망한 한가지 섹터에 집중 투자할 수도 있고, 몇 개의 섹터에 분산투자 할 수 있는 등 투자방법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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