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소프트웨어 지원센터와 멀티미디어 기술지원센터 등을 관리, 운영하는 재단법인 전주정보영상진흥원(이사장 송하진 전주시장)신임 원장에 이흥재씨(54)가 선정됐다.
전주시는 최근 정보영상진흥원장을 공개 모집한 결과, 정보통신과 문화정책, 마케팅 등의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 이씨를 원장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전북 임실 출신인 이씨는 전북대 행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뒤 한국문화정책개발원 연구실장과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사무처장, 한국문화정보센터소장 등을 지냈다.
이 신임 원장의 임기는 2년이며 업적평가 뒤 재계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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