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SKY Lounge] 대한항공, 인터넷서 항공권 구입 특별할인 外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6.06 19:32

수정 2014.11.05 13:32



대한항공은 6월 한달 동안 국내선 인터넷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인터넷으로 로그인하여 항공권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5∼20% 할인을 제공하며 이중 할인은 불가능하다. 인천·김포∼대구, 인천∼부산, 부산∼양양을 제외한 전노선이 할인혜택에 해당된다.

아시아나항공은 7월1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선 항공권과 호텔을 함께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초여름 바캉스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당첨자들에게는 고운세상 코스메틱에서 제공하는 메디 유브이 선블록과 국내 유수의 호텔에서 제공되는 2인 호텔 뷔페권이 주어진다.

일본항공은 9월30일까지 인천공항이나 김포공항을 출발하는 한·일노선의 승객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항공권을 판매한다. 인천 출발 나리타, 오사카, 나고야 노선 및 김포 출발 하네다 노선이 판매 대상이다. 도쿄 시내까지 접근이 편리한 김포∼하네다 노선의 6월 출발 이코노미 왕복항공권은 12시50분 출발이 41만원, 오후 8시10분 출발은 36만원이다(세금 불포함). 기타 노선의 항공권 운임과 자세한 판매 조건은 가까운 여행사에서 확인 및 항공권 구입이 가능하다.


델타항공은 지난 5일부터 인천과 아틀랜타 간 직항 운항을 개시했다. 델타항공은 인천∼아틀랜타 직항 노선을 주 4회 운항하는 한편 같은 스카이팀(SkyTeam��)인 대한항공과 좌석을 공유하는 ‘코드 셰어 시스템’을 통해 여행객의 선택 폭을 넓힐 예정이다.
서로 간 전략적 보완 운행 안으로 대한항공은 오전, 델타항공은 오후에 출발하도록 인천∼아틀랜타 노선의 출발시간을 조정해 직항편을 주 11회로 확대 편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