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신흥증권,지승룡 대표 지분 0.04% 증가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6.07 08:53

수정 2014.11.05 13:30

신흥증권은 7일 지승룡 대표이사 사장의 지분이 주식배당으로 5만1192주(0.04%)가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지 대표의 지분은 기존 170만6414주에서 175만7606주(15.14%)로 증가했다.

/sdpark@fnnews.com박승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