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동부증권, 서머드림 실전투자 최강전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6.07 10:31

수정 2014.11.05 13:29

동부증권은 오는 25일부터 총상금 1억6000만원 규모의 ‘제2회 동부증권 서머 드림 실전투자 최강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대회는 오는 8월 17일까지 8주간에 걸쳐 진행되며 주간리그와 누적리그로 나눠진다. 누적리그는 또 주식리그와 선물옵션리그로 구분돼 진행되며 주식리그는 예탁자산 300만원 이상, 선물옵션리그는 1000만원 이상이면 참가 가능하다.

동부증권은 참가고객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대회에 참가한 신규고객에게는 대회종료후 1개월간 수수료가 면제되고, 고객이 설정한 목표수익률에 근접한 정도, 투자평잔금액, 투자수익금액 규모에 따라 각각 3등까지 시상한다.

또 격주간 추첨을 통해 총 476명의 고객에게 50만원 CMA 통장부터 영화예매권까지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이와함께 대회 참가자중 일정수준 이상의 실적을 올린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우승자 및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해외 투자여행 기회도 제공된다.

백선태 동부증권 e-Biz팀장은 “지난 3월에 진행된 1회 대회에 보내준 고객성원에 보답하고, 투자대회를 정례화해 대한민국 최고의 실전투자대회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2회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동부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신청, 유선신청, 지점방문신청 등 다양한 방법으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동부증권 지점 또는 컨택센터(1588-420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winnet.co.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동부증권은 지난 제1회 대회와 마찬가지로 이번 제2회 대회의 진행상황 및 투자정보를 매일 오후 5시부터 30분간에 걸쳐 증권전문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송하고, 리그별 상위 20명의 거래현황을 인터넷으로 실시간으로 중계할 계획이다.

/grammi@fnnews.com 안만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