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금융일반

삼성화재, 특수학교에 안전재킷 무상지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6.07 17:10

수정 2014.11.05 13:25



삼성화재는 국립특수교육원과 함께 전국 106개 장애 특수학교에 안전재킷 1500벌을 제작, 무상으로 지원키로 했다. 이회사는 국내 최초로 설립된 국립특수학교인 경기 안산시 본오동 한국선진학교에서 7일 안전재킷 전달식을 가졌다.
삼성화재 및 한국선진학교 임직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안전재킷을 입혀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