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넥스디지탈, 코스모탄, 팬래버레토리, 한국스마트카드, 에이비아이시스템즈, 미지리서치, 넥솔텔레콤, 칩스미디어, 비이인터렉티브, 웹싱크, 더맵 등 11개사다.
올해는 모바일, 디지털방송, 텔레매틱스 등 IT 분야뿐만 아니라, 조명, 전자펜 등 비IT 분야에서도 과제가 선정된게 특징이다.
정통부는 “향후 임베디드소프트웨어 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정통부는 선정된 과제를 대상으로 시제품 개발비의 50% 범위에서 과제 규모에 따라 최소 6000만원부터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skjung@fnnews.com 정상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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