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우리PEF, 금호종금 인수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6.08 00:14

수정 2014.11.05 13:22

우리사모투자전문회사(우리PEF)가 금호종금을 인수한다. 이에 따라 금호종금은 금호아시아나에서 계열 분리될 예정이다.


금호종금은 8일 이사회를 열고 710만주의 신주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리PEF는 710만주 전량을 인수해 지분율 41.43%로 금호종금의 최대주주가 되며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분율은 28.74%로 떨어진다.


이달 25일 주금 납입 후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금호종금은 8월22일 임시주총을 통해 새 경영진이 구성되면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에서 최종적으로 제외된다.



/shs@fnnews.com 신현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