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종금은 8일 이사회를 열고 710만주의 신주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리PEF는 710만주 전량을 인수해 지분율 41.43%로 금호종금의 최대주주가 되며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분율은 28.74%로 떨어진다.
이달 25일 주금 납입 후 최대주주가 변경되는 금호종금은 8월22일 임시주총을 통해 새 경영진이 구성되면 금호아시아나그룹 계열에서 최종적으로 제외된다.
/shs@fnnews.com 신현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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