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증권업종 20% 추가상승 충분, 대신證

김재후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은 지난주말 지수 조정에도 증권주들의 레벨업 과정이 진행중이라며 ‘비중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이 회사 정제영 연구원은 11일 “자본시장통합법의 시행, 간접투자 확산, 퇴직연금 도입 등 증권주의 장기적인방향성은 이미 정해져 있다”며 “지난 4월 이후 일 평균 거래대금이 5조7000억원에서 6조5000억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유니버스에 따르면 올해 일 평균 주식거래대금은 7조4000억원까지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되면 각 증권주들의 목표주가는 20%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

정 연구원은 “증권주중 토픽으로 미래에셋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을 꼽는다”며 “미래에셋증권은 높은 ROE를 시현하고 있으며 해외시장 개척과 무엇보다 자산관리부문의 높은 수익성이 뒷받침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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