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장마…7월말 물러날듯>
올해 장마는 예년보다 빠른 다음주부터 시작돼 7월 하순께 점차 물러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12일 “장마가 다음주중 찾아와 다소 많은 비가 내리다가 7월 하순부터 차차 사라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오는 7월 초에는 장마전선이 일시적인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후반에는 장마전선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무더운 날씨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태풍은 평년(11.2개)보다 다소 적은 약 10개가 발생, 이 중 2∼3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economist@fnnews.com이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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