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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공업 대표이사 주식 일부 매각
대동공업 김준식 대표이사가 장내 시간외 매도로 대동공업 주식 일부를 정리했다.
대동공업은 12일 김 이사가 보유중인 주식 14만2370주를 장내 시간외 매도해 지분율이 33.80%에서 30.80%로 낮아졌다고 13일공시했다. 처분 단가는 1만8000원으로 전일 종가는 1만8100이었다.
/[email protected]안상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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