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정보통신(IT)주 혼조세

안만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전기전자(IT)주들이 13일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도시바가 낸드 메모리 생산량을 늘린다는 소식 이후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들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10시11분 기준으로 전일에 비해 0.87% 하락한 5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고 하이닉스는 2.23% 내린 3만750원을 기록 중이다. 또 LG필립스LCD는 0.93% 떨어진 4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LG전자는 휴대폰 사업부문의 실적개선에 힘입어 0.53% 오른 7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IT의 경우 휴대폰 사업부문은 실적개선이 가시화되고 있지만 반도체 부문은 오는 3·4분기 이후에나 실적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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