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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물질특허권 승소

김승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안국약품은 물질특허권의 무효 및 권리범위 확인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안국약품은 화이자(미국 화이자)와 암로디핀 베실레이트 물질특허권의 무효 및 권리범위 확인 심판에서 지난 13일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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