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D램 반도체 가격 소폭 상승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7.06.14 14:39

수정 2014.11.05 12:46

일부 D램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낸드플래시 가격도 올랐다.


14일 대만 온라인 반도체 중개업체인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오전 11시(현지

시간) 현재 DDR2 D램은 512메가비트(64Mx8 667㎒)가 1.68∼2.10달러(평균가 1.80달러), 512메가비트(64Mx8 533㎒)가 1.68∼2.00달러(평균가 1.78달러)로 전날보다 각각 0.67% 상승했다.

낸드플래시는 16기가비트 싱글레벨셀(SLC, 평균가 20.12달러)이 1.44% 올랐다.
다만 16기가비트 멀티레벨셀(MLC, 평균가 13.51달러), 8기가비트 SLC(평균가 9.26달러), 8기가비트 MLC(평균가 7.07달러) 등은 전일과 동일하다.



/hwyang@fnnews.com 양형욱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