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레저 및 야외 활동 인구가 많은 뚝섬, 여의도, 이촌 지구의 한강시민공원 및 월드컵 공원 등에서 게릴라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마데카솔 마스코트 인형들이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게임을 즐기면서 실생활에서 필요한 응급처치 요령을 알리는 것으로 꾸며졌다. 또한 화상, 찰과상 등 상황별 올바른 응급처치법을 담은 유인물 배포를 통해 평소 상처치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환기하고 효과적인 상처치료 정보도 제공한다.
동국제약 구본진 차장은 “초기 상처 치료가 제대로 되지 않아 상처가 더 나빠지거나 흉터가 오래 가는 경우가 많다”면서 “일상에서 쉽게 간과할 수 있는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환기시키고 올바른 치료법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상처를 치료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conomist@fnnews.com이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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