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구 유통 전문회사 토이스쿨은 미국 알렉스사와 독점 수입계약을 맺고 알렉스 160여 완구 아이템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알렉스는 물감, 크레파스, DIY 완구, 장남감, 소품 등을 취급하며 호주, 프랑스, 홍콩 등 전세계 65개국에서 큰 인기를 모은 세계적인 어린이용 완구 브랜드다.
알렉스가 본격 수입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국내 유명 백화점과 토이스쿨 인터넷 쇼핑몰에서 살 수 있다.
한편 토이스쿨은 인터넷 쇼핑몰 오픈 기념 행사를 열어 2만원 이상 구입 고객에 어린이 미술용 앞치마를, 매주 한명에게 1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각각 준다.(02)577-7180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